가족대상 사회복지 실천기술
목차 1. 사례 2. 개입 본문 1. 사례 1.사례정리 다른 이들의 눈에는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가족. 하지만 집 안은 일촉즉발 언제 터질지 몰라 너무나 불안하다. 3년 전 회사동료로 만나서 재혼을 하게 된 엄마와 아빠.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엄마는 아빠의 직장상사이다. 하지만 엄마는 왜 집에서 마저 아빠를 부하직원 대하듯 하시는 걸까? 엄마에게는 2명의 딸이 있다. 27살 선영이, 22살 소현이 엄마에게 남편역할을 하는 것은 재혼 전부터 그랬듯이 여전히 첫째 딸 선영(27)이이다. 직장을 다니는 선영이는 늘 엄마의 든든한 남편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재혼을 하고 아빠가 생긴 지금도 엄마에게는 여전히 믿을 만한 사람은 선영이 뿐이다. 그런 모습들로 인해 아빠는 설 자리가 없다. 가장도 아닌 남편도 아닌 아빠도 아닌. 그런 아빠의 역할 없는 역할은 아빠를 더욱 위축되게 한다. 아빠에게도 1명의 딸이 있다. 18살 성혜다. 재혼 전부터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할아버지, 할머니와 자라서 늘 외롭고 위축되어있던 성혜(18)는 아빠가 재혼을 하시고 가족이 많아졌지만 아직도 늘 외롭고 혼자인 것만 같다. 언니들은 성혜를 잘 챙겨주는 것 같지만 직장일로 바쁜 첫째언니와 대학생활로 정신없는 둘째언니와 대화할 시간조차 없다. 그리고 늘 집에서 아빠에게 화를 내시고 꾸짖으시는 엄마는 너무 밉기만 하다. 아빠는 그런 성혜의 마음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집에서 늘 엄마와 언니들의 눈치 보느라 성혜를 챙겨주실 시간이 없다. 집에만 들어오면 각자 자기 일을 하기 바쁜 가족. 한 지붕 밑에 살고 있지만 그들은 마치 남처럼 살아간다. 본문내용 너무나 불안하다. 3년 전 회사동료로 만나서 재혼을 하게 된 엄마와 아빠.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엄마는 아빠의 직장상사이다. 하지만 엄마는 왜 집에서 마저 아빠를 부하직원 대하듯 하시는 걸까? 엄마에게는 2명의 딸이 있다. 27살 선영이, 22살 소현이 엄마에게 남편역할을 하는 것은 재혼 전부터 그랬듯이 여전히 첫째 딸 선영(27)이이다. 직장을 다니는 선영이는 늘 엄마의 든든한 남편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재혼을 하고 아빠가 생긴 지금도 엄마에게는 여전히 믿을 만한 사람은 선영이 뿐이다. 그런 모습들로 인해 아빠는 설 자리가 없다. 가장도 아닌 남편도 아닌 아빠도 아닌. 그런 아빠의 역할 없는 역할은 아빠를 더욱 위축되게 한다. 아빠에게도 1명의 딸이 있다. 18살 성혜다. 재혼 전부터 엄마의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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